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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구좌리얼크니손칼국수 대치 | 룸 있는 식당

서울/강남구

by uzak100 2026. 5. 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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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미국 들어가기 전 저녁을 같이 먹었다.

생긴지 얼마 안 되어서 늘 가보고 싶었던 식당이다.

생각보다 장소가 넓었고 장소가 깨끗했다.

입구 지하1층

 

아래는 메뉴다.

간단하다.

 

원조 vs. 9988 중 고민을 했다.

다른 점은 9988에는 다양한 종류의 버섯이 나온다는 점이다.

 
메뉴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저녁은 7시에 먹었다.

7:30 정도 되니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사진 오른쪽에 보면 룸도 있다.

커튼 형식처럼 벽을 움직일 수 있는 룸이다.

 

소규모에서 대규모(4명-8명) 정도 룸인데

아마 벽을 다 트면 더 많은 사람들도 들어갈 수 있는 거 같았다.

 
내 자리

기본 세팅이다.

와사비소스와 간장소스 그리고 김치가 나온다.

이 집 김치는 직접 담가서 그런지 생김치 형태로 나왔다.

음식과 어울렸다.

내 자리 세팅이다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준다.

따라 해보진 않았다.

맛있게 먹는 방법

추가 반찬과 육수는 셀프다.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다진 마늘을 많이 가져갔다.

역시 한국인이다.

 

추가로 청양고추도 담았다.

고춧가루의 텁텁함보다는 청양고추의 칼칼함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원조 샤브샤브 반반을 시켰다.

버섯 한 그릇, 미나리 한 그릇, 칼국수 한 그릇, 고기, 그리고 볶음밥.

밥은 다 먹고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처음 받았을 때는 양이 적다는 생각을 했다.

이 집의 특이점은 면이었는데

칼국수 면과 넓적 국수 면을 같이 준다.

 

신라면 매운맛 정도라고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

육수의 특별함은 모르겠다.

 

야채만 한 사발 나와서 다이어트하는 줄 알았다!

책상이 너무 좁았다.

육수, 소스도 다양하게 있었다.

우리는 빨간 육수와 하얀 육수만 먹었다.

다른 식당과 다른 점은 먹는 내내 내가 육수를 가져가야 했다.

소스 섹션

볶음밥을 시켰다.

국수까지 먹고 나니 너무 배불렀지만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노란색에 아삭이는 미나리?, 김치, 김이 섞여져서 나온다.

볶음밥은 역시 열에 눌러 누룽지처럼 먹어야 맛이 있다.

이 집 볶음밥

총평

  • 룸이 있어서 가족모임으로 좋은 장소다. 세트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서 메뉴 고를 때 편하다.
  • 야채가 많이 나와 건강을 생각하는 어르신들과 먹기 좋다.
  • 이 집의 특별함을 생각하면 미나리와 다양한 면류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다.
  • 음식이 대체적으로 깔끔하다.

 

 

 

네이버지도

구좌리얼크니손칼국수 강남대치직영점

map.naver.com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913 동하빌딩 B1층 구좌리얼크니손칼국수 강남대치직영점

02-558-3310

 

월-일

10:00 - 21:30

20:30 라스트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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